Skip to content
Menu
logo
  • 전체
  • 스포츠
    • e스포츠
    • 축구
    • 해외축구
    • 프로야구
    • MLB
    • NBA
    • 골프
  • 개인방송
    • 인방가십
    • 인방야짤
    • 인방영상
  • 야짤모음
    • 야짤
    • 연애/남녀
    • TV/연예
  • 유머/이슈
  • 움짤모음
  • 후방주의
  • 연예인자료
  • 스포츠분석
logo
2024년 10월 28일

이범호 KIA 감독, 패배의 원인 ‘레예스 공략 실패’로 지목

KIA 타이거즈의 이범호 감독이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(KS) 3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2-4로 패한 후, 패인의 원인을 ‘피홈런 4개’가 아닌 ‘대니 레예스 공략 실패’로 지적했다. KIA는 이날 경기에 홈런 4개를 허용했지만, 이 감독은 상대 선발 투수인 레예스에 대한 공격이 부족했다고 강조했다.

이날 삼성은 솔로 홈런 4개로 4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거뒀다. 이는 KS 한 경기에서 한 팀이 홈런 4개를 친 최다 타이 기록으로, 해태 타이거즈와 현대 유니콘스, 넥센 히어로즈가 과거에 이 같은 기록을 세운 바 있다. 그러나 이 감독은 “솔로 홈런 4개를 내준 것은 괜찮다”며, “패인은 상대의 선발 레예스를 제대로 공략하지 못한 것”이라고 분명히 했다.

대니 레예스는 이날 7이닝 동안 5피안타 1실점(비자책)으로 막아내며 KIA 타자들을 압도했다. 이 감독은 “5회 1사 1, 2루에서 득점에 실패하고, 6회에 1점을 보탠 뒤 추가 득점하지 못했다”며 아쉬움을 표했다. 그는 “한국시리즈가 길어지면 레예스가 다시 등판할 수 있으니, 그에 대한 연구를 더 하겠다”고 말했다.

또한, 이날 KIA의 핵심 불펜 전상현은 7회말 김헌곤과 박병호에게 연타석 홈런을 허용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. 전상현의 투구 수는 단 두 개에 불과했다. 이 감독은 “KS 1차전에서 전상현이 1⅔이닝 무실점으로 잘 던졌고, 그때는 공 26개를 던졌다. 하지만 오늘은 구속이 잘 나오지 않았다”며 그의 몸 상태를 점검하겠다고 전했다.

마지막으로 9회초 2사 만루 상황에서 박찬호의 날카로운 타구가 왼쪽 파울 라인을 살짝 벗어난 장면도 아쉬움을 남겼다. 이 감독은 “마지막에 박찬호의 잘 맞은 타구가 파울이 됐다”며 그 순간을 회상했다. KIA는 3차전을 내줬지만, 여전히 7전 4승제 한국시리즈에서 2승 1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.

이범호 감독은 “4차전은 내일 낮 경기로 열린다. 체력적으로 문제 없이 잘 쉬고, 내일 삼성 선발 원태인 공략을 준비하겠다”고 다짐하며 팀의 재정비를 강조했다.

사진 = 연합뉴스

” 댓글은 큰힘이 됩니다^^ 감사합니다! “

추천글  BBC가 바라본 대한민국 상황 

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

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필드는 *로 표시됩니다

최신 글

  • 남자들은 원래 장기연애 깨지면 금방 결혼해?
  • 1750만원에 중고차를 산 여자
  • 시대 하나는 잘 타고난 배우
  • 남자가 느끼는 여자 키 체감
  • 캄보디아 범죄 흑막의 한국 예금 파악 완료

인기글

  • 아시아나 승무원 누나 ㄷㄷㄷ
  • 윤석열 정부, 가나 빚 탕감… 가나 전 대통령 “땡큐”
  • “니들이 잘못한거야!” 매킬로이, 올림픽 출전권 얻지 못한 LIV 골프 저격
  • 파워 E라는 여성이 혼자 중국 시골 여행하는 하루
  • 9월21일 K리그 2 충남아산 전남 드래곤즈 아시아축구분석 스포츠분석

카테고리

  • 농구 (183)
  • 스포츠분석 (528)
  • 야구 (149)
  • 연예인자료 (158)
  • 움짤모음 (298)
  • 유머/이슈 (7,867)
  • 전체 (14,726)
  • 축구 (196)
  • 해외축구 (1)
  • 후방주의 (124)

최신 댓글

보여줄 댓글 없음.

보관함

  • 2025년 10월
  • 2025년 7월
  • 2025년 6월
  • 2025년 5월
  • 2025년 4월
  • 2025년 3월
  • 2025년 2월
  • 2025년 1월
  • 2024년 12월
  • 2024년 11월
  • 2024년 10월
  • 2024년 9월
  • 2024년 8월
  • 2024년 7월
  • 2024년 6월

647,329 조회수

  • © 2023 F&FM LTD All Rights Reserved.
©2026 MAGAZINE | Powered by WordPress and Superb Themes!